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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에 가면 
생선구이 꼭 먹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부산여행갔다가 자갈치시장들러서
생선구이 정식 먹고 왔어요.

 

자갈치역 부근 자갈치시장안에
생선구이집만해도 많더군요.
어디를 가도 거의 비슷할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자갈치 시장에 가서
생선구이 정식을 먹었다는 사실이죠.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곳
부산의 명소 자갈치 시장이에요.
여기는 여행자들뿐만 아니라
부산사람들도 많이 오는 시장이죠.

 

팔딱팔딱 뛰는 생선부터
신선한 생물재료까지
정말 싱싱하고 가격도 좋더라고요.

 

여기서 들른 생선구이 맛집
자갈치시장맛집, 자갈치역맛잡
한월식당 들렀어요.
여기를 과거부터 알고 들른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하니 많이 보이더군요.

 

방송 한번 탄 집이라 더 맛있겠죠.
꼭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이 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평일 오후 2시쯤 들렀더니
한가하더라고요. 바로 자리 잡았어요.

 

일단 기본 반찬은 위와 같이 나와요.
전체적으로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좀 담백한 반찬이 많았으면 했는데 말이에요.

 

위는 동태 넣어서 만든
매운탕 서비스에요.

 

생선 모듬구이 소자(2만원) 나왔어요.
총 4마리가 나와요.

 

갈치, 가자미, 고등어 등등
한마리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조기는 아닌 것 같고.

 

갈치도 아주 큰 놈인가봐요.
한마리는 아니고 토막인데요,
살이 두툼해요. 간도 적당하고.

 

그리고 고등어는 진리죠.
고등어는 어딜 가도 맛있어요.
특히 하얀 쌀밥과 궁합 짱이에요.

 

둘이서 고등어 한마리에
갈치 한토막 먹었더니 벌써 배불러요.
그래도 마지막 가자미도 다 먹었어요.

 

콜라도 하나 주문했어요.
청량감 쩔죠.

 

40년동안 생선을 구우셨으니
그 노하우가 얼마나 대단하겠어요.
집에서 굽는 것과는 확연히 달라요.
더 고소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부산 자갈치역, 자갈치시장 가시면
생선구이 먹는 건 하나의 코스에요.
굳이 이 식당 아니래도 
자갈치시장 가시면 생선구이정식 꼭 드시고 오세요.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구이도 먹고, 

여러가지 해산물도 구경하고. 

그리고는 모듬해물 생물로다가 

한바구니(위 사진 오른쪽) 구입했어요. 

5천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집에 와서 바로 끓여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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